The Worst Ways to Break Up: "Monkey branching" vs. " Ghosting"
The betrayal of being deceived and then taken by someone new vs. the misery of being abandoned without even knowing why. What is the worst breakup that can destroy your soul?
The betrayal of being deceived and then taken by someone new vs. the misery of being abandoned without even knowing why. What is the worst breakup that can destroy your soul?
환승이별 우웩
잠수 타는 애들은 걍 찌질이 회피형이고, 환승하는 애들은 싸이코패스 기만자임. 찌질이보단 싸이코가 데미지 훨씬 큼 ㅇㅈ?
환승은 나랑 만나는 동안 이미 다른 사람과 썸을 타며 간을 봤다는 소리잖아요. 그동안 나한테 했던 사랑한다는 말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져서 내 지난 시간들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기분입니다.
차라리 혼자 있고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면 슬프기만 하지, 다른 사람 생겨서 갈아타는 건 나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 물건 산 기분이라 비참함의 차원이 달라요.
환승이별 우웩
잠수 타는 애들은 걍 찌질이 회피형이고, 환승하는 애들은 싸이코패스 기만자임. 찌질이보단 싸이코가 데미지 훨씬 큼 ㅇㅈ?
환승은 나랑 만나는 동안 이미 다른 사람과 썸을 타며 간을 봤다는 소리잖아요. 그동안 나한테 했던 사랑한다는 말이 다 거짓말처럼 느껴져서 내 지난 시간들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기분입니다.
차라리 혼자 있고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면 슬프기만 하지, 다른 사람 생겨서 갈아타는 건 나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 물건 산 기분이라 비참함의 차원이 달라요.
잠수는 희망고문
잠수싫어...최악임
잠수충 = 회피형 = 연애하면 안 되는 부류 1순위. 이별 통보할 용기조차 없는 찐따들이랑 사귄 내 시간이 제일 아까움. 이유라도 좀 알자고 ㅅㅂ
환승은 상대방이 나쁜 놈이라는 확실한 결론이라도 나잖아요. 잠수는 혹시 무슨 사고가 난 건 아닐까, 내가 뭘 잘못했나 수만 가지 생각에 사로잡혀서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헤어짐의 이유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환승은 욕하면서 잊으면 되지만, 잠수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감정이 정리되지 않고 계속 맴돌아서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요.
잠수 타는 새끼들은 진짜 평생 혼자 살아라. 연락 안 될 때 피 말리는 그 기분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름. 차라리 쌍욕을 하고 헤어지자고 하든가 답답해 뒤질 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