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ETF, 돈 불릴 기회냐 vs 개미 지옥으로 가는 길목이냐?
코스닥 ETF, 쌈짓돈으로 대박을 꿈꾸는 당신에게 단물일까, 아니면 지옥행 급행열차 티켓일까? 탐욕과 공포 사이, 당신의 선택은?
코스닥 ETF, 쌈짓돈으로 대박을 꿈꾸는 당신에게 단물일까, 아니면 지옥행 급행열차 티켓일까? 탐욕과 공포 사이, 당신의 선택은?
가즈아
그간 코스피 코스닥이 너무 저평가돼왔던건 사실임. 이제 제자리 찾아가는거지머
남들 다 돈 벌 때 가만히 있는 게 더 손해 아닌가? 물론 신중해야겠지만, 잘 찾아보면 지금이라도 들어갈 만한 메리트 있는 상품 분명히 있을 거예요.
단타 말고 적립식으로 꾸준히 모아가면 복리의 마법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다들 부동산 바라보는 시대에 이 정도는 해야 돈 불릴 수 있다고 본다.
미래는 기술주가 이끈다는데 코스닥에 그런 유망 기업들 많잖아요. 좀 길게 보고 투자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젊을 때 이 정도 리스크는 감당해야죠.
주식 초보인데 코스닥 개별주는 너무 어렵고, ETF는 알아서 분산해주니까 접근하기 좋더라. 소액으로도 여러 기업에 투자하는 효과라 해볼 만하다고 봄.
정부가 계속 혁신성장 드라이브 거는데, 코스닥 기업들 안 키워주겠어? 정책 수혜 기대하고 들어가는 거지. 지금이 저점일 수도 있다니까.
코스닥은 원래 변동성이 크지만, 결국 성장하는 기업들이 모인 곳 아니겠음?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분산투자 효과도 있어서 개별주식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예적금으로 언제 돈 모으냐? 코스닥 ETF는 한 방 노려볼 만한 리스크는 있지만 그만큼 기회도 크다고 본다. YOLO 정신으로 일단 소액 넣어봤음.
가즈아
그간 코스피 코스닥이 너무 저평가돼왔던건 사실임. 이제 제자리 찾아가는거지머
남들 다 돈 벌 때 가만히 있는 게 더 손해 아닌가? 물론 신중해야겠지만, 잘 찾아보면 지금이라도 들어갈 만한 메리트 있는 상품 분명히 있을 거예요.
단타 말고 적립식으로 꾸준히 모아가면 복리의 마법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다들 부동산 바라보는 시대에 이 정도는 해야 돈 불릴 수 있다고 본다.
미래는 기술주가 이끈다는데 코스닥에 그런 유망 기업들 많잖아요. 좀 길게 보고 투자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젊을 때 이 정도 리스크는 감당해야죠.
주식 초보인데 코스닥 개별주는 너무 어렵고, ETF는 알아서 분산해주니까 접근하기 좋더라. 소액으로도 여러 기업에 투자하는 효과라 해볼 만하다고 봄.
정부가 계속 혁신성장 드라이브 거는데, 코스닥 기업들 안 키워주겠어? 정책 수혜 기대하고 들어가는 거지. 지금이 저점일 수도 있다니까.
코스닥은 원래 변동성이 크지만, 결국 성장하는 기업들이 모인 곳 아니겠음?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분산투자 효과도 있어서 개별주식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예적금으로 언제 돈 모으냐? 코스닥 ETF는 한 방 노려볼 만한 리스크는 있지만 그만큼 기회도 크다고 본다. YOLO 정신으로 일단 소액 넣어봤음.
거품이다;;
코스닥은 희망회로 돌리다가 돈 다 날리는 지름길이다. 옛날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다. 그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는 게 훨씬 이득임.
KOSDAQ 시장은 상장 기업의 낮은 유동성과 고위험성, 그리고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흐름에 대한 높은 민감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ETF 형태로 발행되더라도, 기초자산의 본질적 변동성 및 시장 비효율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에게는 기대수익률 대비 과도한 리스크를 안겨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특히 국내 소형주 시장은 밸류에이션 왜곡 현상이 빈번하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제 상황 안 좋아지면 코스닥부터 폭락하는 게 국룰 아니었나요?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건 너무 무모한 선택 같아요. 안전이 최고.
지금까지 코스닥 ETF로 돈 벌었다는 사람 주변에서 거의 못 봤다. 쌈짓돈 넣었다가 졸업하는 거 한두 번 본 게 아니라서 이 길은 비추천한다. 섣부른 투자는 금물.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멘탈 약한 사람은 진짜 힘들어요. 어제 오르고 오늘 빠지고, 이러다 다 던지게 되더라. 결국 돈 버는 건 극소수라고 봄.
개미 지옥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지. 코스닥은 늘 외국인, 기관들 놀이터였고, 어설프게 들어갔다간 손가락만 빨게 될 걸? 절대 추천 안 함.